튜토리얼
AI 실전 꿀팁. 오늘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것만, 항목마다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와 함께.
영어 회의, 이제 못 알아들어도 됩니다. 무료 실시간 크롬 번역
Zoom 회의, 유튜브, 해외 강의. 들리는 족족 한국어 자막으로 바뀐다. 설치도 가입도 돈도 필요 없다. 크롬 탭 하나면 끝.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까지.
자료 여러 개 묶어 근거 있는 답 받기: 제미나이 노트북(옛 NotebookLM) 8단계
구글 NotebookLM은 7월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이름을 바꿨다. 내가 올린 자료를 근거로 답하고 출처를 붙이는 이 도구를,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한 기능만으로 정리했다.
아이디어·계획을 AI에게 반대편에서 검증시키는 프롬프트 9개
AI는 기본적으로 내 편을 들기 쉽다. 사전 부검, 레드팀, 가장 강한 반론처럼 역할을 정해 주면 내가 못 본 구멍을 먼저 찾아낸다.
ChatGPT·클로드·제미나이 개인정보·학습 설정 점검 8단계
세 서비스 모두 대화를 AI 학습에 쓸지 고를 수 있고, 기록이 남지 않는 임시 대화도 있다.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메뉴 위치와 꺼도 남는 것까지 정리했다.
15~22초 쇼츠·릴스 대본, AI로 쓰는 프롬프트 9개
SHIFT AI가 릴스를 만들 때 쓰는 규칙을 그대로 프롬프트로 옮겼다. 장면 5~6개, 첫 1.5초, 표지 두 줄, 마지막 2.5초까지 정해 두면 AI 대본이 짧고 단단해진다.
PDF를 마크다운으로 바꿔 AI에 올리는 7단계
PDF를 그대로 올리는 대신 마이크로소프트의 무료 오픈소스 도구 마크잇다운으로 텍스트 문서로 바꾸면, 표와 구조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올릴 수 있다.
엑셀·구글 시트 수식, AI로 만드는 프롬프트 9개
함수 이름을 몰라도 된다. 표 구조와 원하는 결과를 정확히 말하면 AI가 바로 붙여 넣을 수식을 써 준다. 조건 합계부터 오류 해석, 피벗 설계까지.
AI를 과외 선생님으로 쓰는 공부 프롬프트 9개
답을 바로 받는 대신 질문을 받고, 틀린 문제를 모아 다시 풀게 하면 AI는 꽤 괜찮은 과외 선생님이 된다. 수준 진단부터 시험 직전 요약까지.
발표 자료 뼈대를 AI로 잡는 프롬프트 9개
슬라이드 디자인보다 먼저 정할 것은 '누구에게 어떤 한 문장을 남길지'다. 청중 정의부터 목차, 반론 대비, 대본까지 순서대로 묻는 프롬프트다.
회의록·녹취를 할 일 목록으로 바꾸는 프롬프트 9개
녹취록을 요약만 하면 '좋은 회의였다'로 끝난다. 결정사항, 담당자, 마감, 미결 사항으로 나눠야 다음 날 일이 움직인다.
워드프레스·호스팅 사이트, 자동 업데이트 켜고 보안 점검하는 9단계
PHP 엔진 자체에서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PHP2Shell)이 공개된 지금, 작은 사이트도 업데이트 설정을 한 번은 점검해야 한다. 워드프레스 공식 문서 기준 설정법과 AI에게 묻는 프롬프트를 묶었다.
AI 고객센터 답변, 믿기 전에 쓰는 크로스체크 프롬프트 10개
환불·계정 삭제·약관·개인정보. 회사 AI 상담원의 답이 내 돈과 권리를 지키는지 확인하는 프롬프트 10개와 '믿기 전 5단계' 체크리스트.
이력서·자기소개서, 채용 담당자 눈으로 검토받는 프롬프트 9개
'잘 썼네요'라는 칭찬 말고 '여기서 떨어집니다'라는 지적을 받아야 고칠 수 있다. 공고와 맞대 보기부터 면접 꼬리 질문 예상까지 단계별 프롬프트다.
회사 엑셀, 개인정보 가리고 AI에 올리는 3단계와 프롬프트 9개
이름·연락처가 든 표를 그대로 올리지 않아도 AI 분석은 똑같이 받을 수 있다. 자리표로 가리고, 가린 표로 묻고, 결과는 내 PC에서 되돌리는 순서다.
곤란한 메일 답장, 초안부터 잡는 프롬프트 10개
거절, 일정 조율, 사과, 독촉, 가격 협상처럼 쓰기 싫은 메일은 첫 문장에서 막힌다. 상황별로 바로 붙여 넣는 초안 프롬프트를 모았다.
AI가 말한 숫자·날짜·가격, 원문으로 확인하는 프롬프트 9개
AI 답변 속 숫자는 그럴듯해서 더 위험하다. 출처 붙이기부터 단위·기준일·자체 발표 구분까지, 숫자를 믿기 전에 던지는 질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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