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문서 앱에 AI 비서, 영국 금융권 AI 조사, 비영리용 클로드
월요일과 화요일(현지 시각)에 나온 소식 3건을 모았습니다. 애플이 문서 앱에 AI 비서와 외부 AI 연결 기능을 넣었고, 영국 금융 당국은 금융권 AI 사용 실태를 공개했으며, 앤트로픽은 비영리단체용 플러그인을 내놨습니다.

오늘의 3줄
- 애플 키노트·페이지스·넘버스에 AI 비서 베타와 MCP 지원, 11월 업데이트(미국 영어 먼저)
- 영국 금융사 86%가 AI 사용, 넓은 자율권을 준 에이전트는 2%
- 클로드 비영리 플러그인 공개, 팀 요금제는 2명부터·사용 단체 2만 5,000곳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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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제품
애플 키노트·페이지스·넘버스에 AI 비서…MCP로 외부 AI도 연결
애플이 키노트·페이지스·넘버스에 문서 내용을 이해하는 AI 비서를 베타로 넣고, 외부 AI 에이전트가 문서를 읽고 고칠 수 있도록 MCP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비서는 미국 영어로만 먼저 나오고, 새 운영체제가 필요합니다.

정책·저작권
영국 금융사 86%가 AI 쓴다…넓은 권한 맡긴 에이전트는 2%
영국 중앙은행과 금융 감독기관이 금융회사의 AI 사용 실태를 조사한 보고서를 냈습니다. 응답 회사의 86%가 AI를 쓰고 있었지만, 넓은 권한을 가진 AI 에이전트를 실제로 쓰는 곳은 2%에 그쳤습니다. 결제나 거래는 아직 사람이 맡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일자리
앤트로픽, 비영리단체용 클로드 플러그인 공개…팀 요금제는 2명부터
앤트로픽이 비영리단체용 ‘클로드 포 논프로핏’ 플러그인을 내놨습니다. 모금 제안서, 이사회 자료, AI 사용 정책 점검 같은 반복 업무를 돕는 스킬과 연결 도구를 묶었고, 팀 요금제 최소 인원도 2명으로 낮췄습니다.

숫자로 보는 오늘
| 소식 | 숫자 |
|---|---|
| 영국 금융사 86%가 AI 쓴다…넓은 권한 맡긴 에이전트는 2% | AI 사용 86%, 넓은 자율권 에이전트 2% |
| 앤트로픽, 비영리단체용 클로드 플러그인 공개…팀 요금제는 2명부터 | 클로드를 쓰는 비영리단체 2만 5,000곳 이상(자체 발표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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